상시 접수
시민투표인단 신청
부시장 선정 온라인투표에 참여할 시민투표인단을 신청합니다. 공식 네이버폼에서 본인이 직접 신청합니다.
투표인단 신청은 공식 모집으로 진행되며, 인사혁신처 국민추천과는 별개입니다.
전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강위원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로 추천해주세요. 휴대폰 본인인증 후 약 3분이면 됩니다.
산업·일자리·경제·노동·첨단주력산업 분야를 이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를 인사혁신처 국민추천제로 접수합니다. 전국 누구나 본인인증 후 참여할 수 있습니다.
국민추천 페이지에서 ‘다른 사람을 추천합니다’를 선택하고 휴대폰 본인인증을 합니다.
추천구분(기타)·추천직위는 사전 선택되어 있습니다. 아래 추천 입력 정보를 넣고 추천사유를 작성합니다.
제출 후 인사혁신처(044-201-8056)의 ‘등록 완료’ 문자까지 받아야 접수가 완료됩니다.
강위원 후보자는 전라남도 경제부지사를 역임하며 미래 산업 육성과 국고 확보, 투자 유치에서 실질적 성과를 낸 현장 실무형 리더입니다. 광주·전남의 현안을 깊이 이해하고, 민·관을 아우르는 소통과 추진력으로 통합특별시의 상생 발전을 이끌 산업·일자리·경제 분야의 적임자입니다.
전라남도 경제부지사로 반도체 등 미래 첨단 주력산업 육성을 진두지휘하고, 국비 확보와 대규모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습니다.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등 공공기관장 경험으로 조직·행정 역량까지 검증됐습니다.
전남 영광 출신으로 전남대 총학생회장을 거쳐 광주·전남에서 오랜 기간 자치·복지·공동체 활동을 펼쳐왔습니다. 두 지역의 사회적 생태계와 당면 과제를 꿰뚫고 있어 상생 경제 비전 설계에 이상적입니다.
반도체 유치의 숨은 공로자이자 신재생에너지·AI 등 미래 산업에 강점을 지녔습니다.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석사와 공동체 자치 경력을 바탕으로 노동과 복지가 상생하는 일자리 생태계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.
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조직 내부는 물론 도민·시민과 격의 없이 갈등을 조정합니다. ‘20조 시민공동체 포럼’ 설계자로서 시민이 주도하는 부시장 추천제의 정신에 가장 잘 맞는 소통형 경제 리더입니다.
산업의 성장이 수치에 머물지 않고 지역의 일자리와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려면, 경제·노동·복지를 함께 이해하는 부시장이 필요합니다.